넬리쿠 NELLYCW


마카오 후기2
작성일 2017.04.08 00:21
안녕하세요 넬리쿠 입니다. 지난번에 마카오에서 천만원 깨지고 절치부심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무조건 이기리라 다짐합니다.

지난번에 카지노 게임장에서 알게된 에이전트를 통해 마카오에 간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비행기는 사비로 할테니 엠지엠 호텔 잡아 달라고 합니다. 에어마카오를 통해서 마카오 엠지엠에 입성 합니다.

사이즈도 작은데, 스위트를 잡아 줍니다. 방이 넓직하니 좋습니다. 화장실 욕조가 넓은게 아주 맘에 듭니다. 스위트가 부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상관 없습니다. 게임만 이기면 됩니다.

이층에서 바카라 게임합니다. 맘대로 프리게임(맘에 안들면 카드를 빼는거) 과 슈 체인지(슈 중간에 게임을 바꾸는거) 를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프리게임 돌리면서 맘에드는 곳에서 찬스뱃을 하다보니 금방 시드가 3배로 올라 갑니다.

맥주와 과일을 먹으며 즐겁게 게임 합니다. 그러다 어느덧 먹죽먹죽 더이상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습니다. 그만 하고 싶다는 뉘앙스를 에이전트에게 말하였더니 에이전시가 휴대폰에서 여자 사진을 보여 주며 한명 고르라고 합니다.

저는 원나잇 할때 5개 봅니다. 키작고, 날씬하고, 얼굴하얗고, 발랄하고, 가슴큰 여성을 좋아 합니다. 에이전트에게 저의 취향을 말해주니 애도 괜찮고, 애도 괜찮고, 애도 괜찮다 합니다. 그중에서 느낌 좋은 애를 골랐더니... 위챗으로 연락합니다.

거짓말 안하고 30분도 안돼서 저의 눈앞에 짜잔 하고 나타납니다. 제가 좋아하는 트와이스의 다현을 닮았습니다. 제가 중국어는 니하오와 피아오량 밖에 못하고, 영어는 적당히 하는데 말이 통하네요. 얼굴, 몸매, 말하는것등 아주 맘에 듭니다. 에이전트에게 성의를 표하고 싶다고 하니... 그냥 즐겁게 노시고 계속 자기랑 게임 하자고 합니다. 여성에게는 택시비 정도만 주면 된다고 합니다.

그녀와 단둘이 윈호텔 에 있는 미즈미라는 일식집에 가서 소주에 회 한 접시 합니다. 이런 해외니 소주 가격이 한국보다 비싸네요. 그래도 분위기도 좋고, 그녀도 이쁘고, 게임도 이기고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호텔방으로 올라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다음날입니다. 저, 그녀, 에이전트 셋이 게임을 하는데 승률이 35%도 안되는거 같습니다. 찬스뱃에 무리해서 뱃 하는데도 이리튀고, 저리튀고 답이 안나옵니다. 에이전트에게 아 오늘 넘 안되는거 같다. 일층 마바리에서 게임 하겠다고 하니 알았다고 합니다. 같이 돌아다니면서 게임 하는데 얼추 맞춥니다. 하지만 찬스뱃에서 죽으니 너무 열받네요....

그러다 너무나 아름다운 그림을 만납니다. 1212121212 ..... 이기고 있었다면 시원하게 배팅 하였겠지만, 적당히 배팅을 해서 먹고 나옵니다. 이번에는 시드의 4배정도 만드는데 성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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